배가 고픕니다.
항상 동창회에 관심과 지도편달을 하여주시는 동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벌써 4월의 한복판까지 왔습니다.
동문 여러분. 각자 연회비에 신경을 써 주시고 각 기별 회장,총무께서는 각 기의 총괄분담금을 가급적 조속히 납부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언제나 동문 여러분의 사랑을 먹고사는 동창회입니다.
동문 여러분의 동창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 18일(일)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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