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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료

제목 제주도 급매물입니다.
글쓴이 김여홍(54) [ onrt@paran.com ]
작성일 2007-01-28
파일 1169950092. [ 0K ]   다운수: 435
2001년 큰처형이 투자해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악전고투하면서 현지인에게 위탁운영을 했던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팬션업, 솔직히 말하면 현재 상태로만 보면 개별 취사시설이 없는 민박만이 가능한 상태임..

직접 운영하려고 지난달 분당에서 모든 것을 처분하고 제주도를 갔다가 렌터카를 운전하던 70인데도 아직도 우리나라 토목건축분야에서 제천에서 현장책임자로 일을 하던 첫째 동서가 도로에 있던 강아지를 피하려다 마주오던 유조선과 정면충돌하여 첫째 동서는 괜찮은데..첫째 처형은 세상을 하직했다.

외동딸은 삼성경제연구원의 남편이 박사학위따려 미국에 갔다가 급히 귀국하여 한동안 국내에서 뒷처리를 해야 하는 그런 상황이고, 부동산 특히 관광단지 개발회사에 근무하는 내가 그것을 적당한 가격으로 처리해 주어야 하는 그런 입장이다.

어제 분당사는 둘째 동서집에 4명의 동서와 3명의 처형, 그리고 조카와 긴급회동을 하여 일단 모처럼 광을 팔 수 있는 정족수를 이루어서 일차 손목과 두뇌게임을 했다.

중간중간 관련서류를 보았는데, 2001년 최초 투자액은 5억원인데 전체 토지는  2003년 등기부등본산으로는 680평의 3개 지번에 대지 100평에 2층 콘크리트 건물이 있는데, 건폐율과 용적율상으로 그러게 규모가 크지 않고 1층 방 3개, 2층에 거실과 2개의 방으로 되어 있고, 다른 1동의 건물도 있다고 하는데 그 서류는 못보았지만 전체적으로 방이 9개라고 한다.

2003년 4월에 작성된 감정평가서(대지 100평과 건물 1동에 대한)의 가격은 1억5천으로 되어 있는데, 토지가 대충 평당 12만원, 건물이 평당 270만원 정도로...2001년 총 투자금액 4억 5천만원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면 훨씬 많을 것이지만, 2003년 감정평가를 받았던 토지분야는 많이 상승했지만, 건물은 감가상각을 적용하면 다소 내려갈 수도 있지만, 반영이 안된 1동의 건물이 있으니깐..

최근 소문에는 가수 조용필이 그 팬션단위 나머지를 모두 매수하여 모든 것들을 갈아엎고 있다는데..그건 차후 현장확인하면 될 것이고..

투자수익부분이나 최근 감정평가액은 차후에 분석하면 되는데.

28살 당돌한 조카는 그것을 리모델링해서 팔려고 하는데, 내가 그것을 보류하라고 했다. 리모델링해서 팔것인가 아니면 현상태로 팔 것인가는 차후에 분석해주겠다고..

각설하고..현지에서 민박사업을 하던, 아님 팬션사업을 하던, 요양원으로 운용하던 현금 4억으로 이 물건을 인수할 본인이나 지인을 소개해 주었으면 한다..현재 여건상은 현지인에게 위탁관리시킬 수도 있지만 본인이 직접 운영해도 된다..우리 회사의 중문색달온천관광지나 금악등 처럼 직영으로 관리해주는 그런 조건이 아닌 점을 참고로 해서..

조카는 4억이하이면 팔지 않고 리모델링해서 자신이 직접 운영하겠다고 한다함..

수도권의 토지와 현물교환도 가능함..

김여홍 010-5079-8704

(21세기컨설팅(주) 강남1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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