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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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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는 안죽는다.
글쓴이 노월영(34) [ nwy-2069@hanmail.net ]
작성일 2007-11-09

TV 뉴스에는 매일 누가 죽었다  누가 죽었다 몇사람이 죽었다

소식을 전한다. 지 죽었다는 소식은 없다.

또 주위로 부터 아는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도 듣는다.

더러 문상도 간다. 지 죽은 자리 문상 가본 적은 없다.

다 남이 죽을뿐 지는 안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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