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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년 행사를 준비하면서 57동기들에게~~
글쓴이 권익현(57) [ ick135@naver.com ]
작성일 2015-09-16
참여를 독려하면서 보낸글입니다.
 
이제는 따로 돈내고 하려해도 할 수 없는,
달려볼 수 없는  서부달행사를 위해 57칭구들을 대거 끌어 모아야겟다고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작년에 올린 글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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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57회가 단체참가를 하여 서울,부산이어달리기행사 2구간에 참가를 한 적이있다.

서울에서 1구간을 참가를 하고 구간 마감후, 부산에서  올라오는 동기들을 용인에서 맞이하여 치룬 행사엿다.

춘천에서는 안정효친구가 날라왓다^^

춘천에서 산다는 이유하나로 춘천마라톤대회때 동문선,후배님을 대접해 준 고마운 친구다.


그냥 친구가 좋아서, 전통적인 학교행사의 자부심만으로 먼 거리를 달려와 준 친구들이엇다.

 
그 일을, 그 영광을 또 재현해 보려한다.

부산의 김희구칭구와 물밑^^접촉중이다.

이번에는 2구간으로 올라오기 힘들면 중간도 좋고 끝구간도 좋다.

많이 나와서 꽹과리를 쳐보자.

작년에는, 졸업후 처음 만난 친구도 잇엇다.

김해망월회에서 활동하고 잇는 3학년9반 배준규친구엿다.

너무나 반가워 종호하고 인증샸을 남겻다.

8구간에는 모교교정에서 군봉회회원으로  축구를 하다 반겨주는 친구들이 많다.

이렇듯, 좋은일에는 반가운일과 행복한일이 즐비하다.


그 반가운 친구들과 이번에는 잠깐의 만남이 아니라, 하루저녁 오붓하게 술한잔 기울일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싶다^^

봉회야~~
경수야~~
종호야~~
성호야~~
그외 57친구들아~~


언제 어느날에 꽹과리치꼬?

57화이팅!
서부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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