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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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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암 소식
글쓴이 노월영(34) [ nwy2068@naver.com ]
작성일 2014-08-08
친구에게서 메일이 왔다. 암으로 또 수술한단다.
전에도 암수술했는데 전이는 아니고 새로운 암이란다.
할 말이 없다. 암에 대해 아는게 없다.흘러들은 말 뿐이다.
이게 실제의 경우 아무 도움이 안된다.
수술결정을 하였다하니 부디 경과가 좋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긴 지금은 암이 너무 일상적이다.
크게 놀라지도 않고 그래그래 살고 있다. 그렇지만 산다하드라도
그 과정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의료비부담, 본인과 가족의 고통.
이래저래 가정이 파탄지경에 이른다.
큰병 걸리지 않게 모두들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즐길 것 좀 참고 행동으로 움직여야한다.
그것도 부부가 함께 가도록.
진인사 대천명이라 그 다음이야 오고 가는 것
모두 순리로 지켜 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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