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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봉골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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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 군봉회 95차 모임 후기
글쓴이 김민식(70) [ pooh2816@hanmail.net ]
작성일 2014-10-30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지만 군봉회를 위해 준비된듯한 따뜻한 날씨에서 즐거운 라운딩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린의 잔디들이 푸르름을 잃어가고 있어서 많이 아쉬웠지만 선후배들의 정이 함께 하기에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10월 마지막 왕중왕전 참가 티켓이 걸려 있는 중요한 대회였는데 우승자는 이종갑 선배님이었습니다. 바쁜 일정에 오랜만에
 
참가하셔서 숨어서 연습한것 같은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88타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거기다 실질적인 니어까지 함으로써
 
절정의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파워풀한 스윙으로 롱기와 함께 메달은 김광혁 선배님이 차지하셨습니다.
 
막강조(김광혁, 김일환,최용락,김시철) 구성으로 긴장되실만도 한데 파워풀하면서도 안정적인 실력으로 고수의
 
진면목을 보여주었습니다.
 
롱기와 니어는 우승자와 메달리스트가 독점하고 차점자들이 존재하지 않아 수상은 중복으로 상품 시상은 제비뽑길 하였습니다.
 
지난달 성화봉송주로 군봉회를 떠들석하게 했던 최원 선배님이 연속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동기 최용락 선배님의 강한 제의에
 
내년에 정식으로 군봉회 회원이 되시기로 하셨습니다. 많이들 환영해 주십시오~~!! 62회 김창호 선배님이 게스트로 참석해서
 
즐거우 시간을 보냈고, 제비뽑기에 당첨되는 행운까지 누렸습니다.
 
8월 재경망월골프대회 행사 관계로 최종 왕중왕전 출전자가 7명에 불과하여 참가자격 제비뽑기로 최용락 선배님이 출전 자격을
 
얻어서 김성수(3월), 김일환(4월), 김광혁(5월), 최상현(6월), 김창록(7월), 조현철(9월), 이종갑(10월)선배님들과 함께 대망의
 
2014년 군봉회 왕중왕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11월에는 라운딩 후 2014년도를 마무리 하는 자리를 가질려고 합니다.
 
모든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선후배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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