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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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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말 고맙다
글쓴이 노월영(34) [ nwy-2069@hanmail.net ]
작성일 2007-05-02

그렇게 큰 수술을 하고 이제 퇴원하였다니 정말 고맙다.

40 여일간이라니. 큰 시련을 겪었구나.

문구가 아직 이 사회에 할 일이 많은가보다.

생자는 필멸이라 누구든지 언젠가는 죽겠지.

남은시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두의 숙제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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